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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4괘 지뢰복의 그림 이야기.

오늘의 괘 ·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제 24괘: 지뢰복

지뢰복은 동지의 괘입니다. 오래 줄어들던 움직임이 방향을 바꾸었지만, 돌아온 힘은 아직 여립니다.

오늘의 질문: 오늘 어디에서 지뢰복의 형태가 이미 드러나며, 어떤 구체적인 행동이 더 맑게 응답할 수 있습니까?

상괘 땅 · 곤
하괘 천둥 ·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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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뜻

지뢰복은 동지의 괘입니다. 오래 줄어들던 움직임이 방향을 바꾸었지만, 돌아온 힘은 아직 여립니다. 그러므로 보호하고 쉬고, 주의의 관문을 잠시 닫아야 합니다. 이미 성장이 시작되었으나 그것은 아직 모든 희망의 무게를 견딜 만큼 크지 않습니다.

오늘의 실천

  1. 오늘의 형태 알아보기. 이 괘가 오늘 어디에서 이미 모습을 갖추는지 보십시오. 주제: 돌아옴. 지뢰복은 동지의 괘입니다.
  2. 상전을 실천으로 옮기기. 상전을 차분한 행동 하나로 바꾸십시오. 때, 절도, 그리고 상황이 실제로 요구하는 것을 살핍니다.
  3. 제 24괘에 응답하기. 오늘이 끝나기 전에 지뢰복에 맞는 눈에 보이는 선택 하나를 하십시오. 상황을 빠른 답으로 밀어붙이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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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이야기

동지 뒤, 늙은 정원사는 해 뜨기 전 검은 흙밭으로 나갔습니다. 세상은 겨울 냄새가 났습니다. 지난해 모란 그루터기 옆에서 아주 작은 붉은 싹이 흙을 뚫고 올라온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파헤치지도 물을 붓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그 옆에 작은 돌을 놓아 아무도 밟지 않게 했습니다. 몇 주 동안 싹은 천천히 자랐고 봄에는 무성한 모란이 되었습니다. 돌아옴은 거의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시작됩니다.

동지 뒤
붉은 싹 하나
파지 않음
돌 표시
느린 성장의 주
돌아옴이 피어남

제 24괘 전체 페이지에서 괘사, 상전, 삼획괘와 여섯 효를 이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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